2009년 06월 12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소비를 줄여라
- 적게 구입하라
- 포장을 하지마라
- 재생되지 않는 자원으로 만든 상품을 피해라
- 버리지 말고 고쳐써라
@ 진화의 오래 과정에서 각인된 상식은 무조건 아껴쓰라는 건데 현대 자본주의 구조는 소비를 하지 않으면 쓰러지는 구조이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생각하면 계속 소비해야 굴러가는 구조는 결국은 미래세대의 자원을 댕겨쓰는 것이니 지속가능성의 가장 큰 적일 수 밖에 없다.
@ 먹거리는 가급적 바다건너온 것은 피해야 겠다. 신토불이는 말할 것도 없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이고 우리농업도 살릴 수 있으니 일석삼조
에너지 효율을 높여라
- 자가용 대신 자전거, 걷기, 대중교통 이용
- 자가용 같이타기
- 전기효율이 높은 전자제품, 연비가 높은 차를 사라
@ 예전에 디젤값이 쌀때 SUV를 타거나 요즘에 연비가 좋은 차를 타면서 생기는 착시현상은 많이 운행할 수록 차액만큼 돈을 버는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오늘 최재천 교수의 강의를 들으니 현재 이혼숙려중(자동차와)라는데 아직 그 정도는 안되더라도 최소한 자동차 중독에서는 벗어나야 겠다.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차를 몰지 말아야 겠다.
재활용을 하라
- 집과 집안에서 재활용 할 것
- 재활용품으로 만든 상품을 구입할 것
정치적인 행동을 할 것
- 친환경적인 정치인에 투표할 것
- 생태적으로 건전한 투표방법을 받아들일 것
- 환경보호단체에 참여할 것
- 직접 출마할 것
@요즘 환경단체들은 죽을 맛인 모양이다. 상근직원을 줄이고 돌아가면서 휴직하고. 지원도 많고 국가의 주요 의사결정에 많이 참여했던 옛날의 영화(?)에 대한 댓가를 지금 치르는 걸까?
과거에 마땅지 않은 점이 있었더라도 요즘은 회원이 되서 매달 1,2만원이라도 도와주는게 좋겠다. 직접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환경보호를 할게 아니라면 말이다. 오늘 지난번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었던 안병옥박사가 주관하는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창립행사에 다녀왔다. 잘 되기를 기원한다.
연구와 교육을 촉진할 것
- 친구와 가족들에게 환경이슈에 대해 얘기해서 인식을 높일 것
- 학교나 직장에서 친환경적인 제안을 지원할 것
- 직접 행동을 통해 역할모델이 될 것
@자전거 타고 다니는 교수가 되야하나?
길게 생각하라
- 환경문제에 대처하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비용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익이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
- 장기적 환경전망을 가지고 있는 정책결정자나 기업을 지원할 것
@길게(long term) 생각하는 정치인은 그 자리에 짧게(short term) 머무른다는 어떤 정치인의 말이 생각난다. 짧은 임기안에 뭔가 업적을 내야하는 정치구조를 바꿔야 할텐데
- 적게 구입하라
- 포장을 하지마라
- 재생되지 않는 자원으로 만든 상품을 피해라
- 버리지 말고 고쳐써라
@ 진화의 오래 과정에서 각인된 상식은 무조건 아껴쓰라는 건데 현대 자본주의 구조는 소비를 하지 않으면 쓰러지는 구조이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생각하면 계속 소비해야 굴러가는 구조는 결국은 미래세대의 자원을 댕겨쓰는 것이니 지속가능성의 가장 큰 적일 수 밖에 없다.
@ 먹거리는 가급적 바다건너온 것은 피해야 겠다. 신토불이는 말할 것도 없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이고 우리농업도 살릴 수 있으니 일석삼조
에너지 효율을 높여라
- 자가용 대신 자전거, 걷기, 대중교통 이용
- 자가용 같이타기
- 전기효율이 높은 전자제품, 연비가 높은 차를 사라
@ 예전에 디젤값이 쌀때 SUV를 타거나 요즘에 연비가 좋은 차를 타면서 생기는 착시현상은 많이 운행할 수록 차액만큼 돈을 버는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오늘 최재천 교수의 강의를 들으니 현재 이혼숙려중(자동차와)라는데 아직 그 정도는 안되더라도 최소한 자동차 중독에서는 벗어나야 겠다.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차를 몰지 말아야 겠다.
재활용을 하라
- 집과 집안에서 재활용 할 것
- 재활용품으로 만든 상품을 구입할 것
정치적인 행동을 할 것
- 친환경적인 정치인에 투표할 것
- 생태적으로 건전한 투표방법을 받아들일 것
- 환경보호단체에 참여할 것
- 직접 출마할 것
@요즘 환경단체들은 죽을 맛인 모양이다. 상근직원을 줄이고 돌아가면서 휴직하고. 지원도 많고 국가의 주요 의사결정에 많이 참여했던 옛날의 영화(?)에 대한 댓가를 지금 치르는 걸까?
과거에 마땅지 않은 점이 있었더라도 요즘은 회원이 되서 매달 1,2만원이라도 도와주는게 좋겠다. 직접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환경보호를 할게 아니라면 말이다. 오늘 지난번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었던 안병옥박사가 주관하는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창립행사에 다녀왔다. 잘 되기를 기원한다.
연구와 교육을 촉진할 것
- 친구와 가족들에게 환경이슈에 대해 얘기해서 인식을 높일 것
- 학교나 직장에서 친환경적인 제안을 지원할 것
- 직접 행동을 통해 역할모델이 될 것
@자전거 타고 다니는 교수가 되야하나?
길게 생각하라
- 환경문제에 대처하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비용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익이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
- 장기적 환경전망을 가지고 있는 정책결정자나 기업을 지원할 것
@길게(long term) 생각하는 정치인은 그 자리에 짧게(short term) 머무른다는 어떤 정치인의 말이 생각난다. 짧은 임기안에 뭔가 업적을 내야하는 정치구조를 바꿔야 할텐데
# by | 2009/06/12 22:38 | 환경의학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